|
21일 집중호우에 0.3㏊ 딸기재배 시설하우스의 침수 피해를 입은 곳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이들은, 화분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농가의 시름을 달랬다.
이영주 학산면장은 “수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작물 재배에 2차 피해가 없도록 영암군과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수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일손돕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
보성군, 보성사랑상품권 카드형 6월까지 특별 할인 시행
완도해경, 장흥군 노력항 인근 계류선박 화재 진화
함평군,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3,700만 원 부과
광주 · 전남 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 긴밀히 협력”
부르면 오는 광산구 ‘천원 택시’ 올해도 달린다
고흥군, 단속에서 관리로... 성과 중심 평가체계 도입
목포시보건소, 한랭질환 예방·마스크 착용 캠페인 실시
광양시, 올해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계속 지원... 남성 육아 참여 확대
신안군,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3억 200만 원 부과
고흥군 교육발전특구, ‘배움이 정주로 이어지는’ 지역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