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의 이번 기부금은 제23회 담양 대나무 축제 기간 음식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장성군 여성단체협의회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생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김미례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단체협의회 간 소통의 기회가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여성단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
전남도·나주시, 인공태양 ‘시즌2’ 본격 시동
서구, 방문의료·퇴원환자 돌봄 한층 강화
서구, 방문의료·퇴원환자 돌봄 한층 강화
‘부강한 광주’ 힘찬 도약 알리는 새해 첫 신호탄, 광주시-LG이노텍, 1000억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신안군, 신소득작물 전략육성을 위한 국비 18억 원 확보
'재활 운동에 영양 관리까지 한 번에' 함평군 보건소, 통합 방문 재활 시행
무안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감면
장성군, 환경개선부담금 한 번에 내고, 세금 감면 받으세요!
광양시, 녹색도시 조성 위한 도시숲관리단 근로자 채용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겨울 웰니스 관광지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