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아래 나란히 걷고 싶은 길, 보성에 봄이 왔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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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벚꽃 아래 나란히 걷고 싶은 길, 보성에 봄이 왔나 봄

[한국저널뉴스] 3일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일원의 벚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한편, 제13회 보성벚꽃축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길이 5.5km에 이르는 보성왕벚나무 터널을 걸으며 꽃비처럼 흩날리는 벚꽃을 만끽할 수 있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