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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품은 대교동 복지업무 담당 직원과 통장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며 여름철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이날 전달받은 주민들은 “채소가격이 급격하게 올라 김치 담그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후원해 주어 걱정을 덜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유)청정게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 기부와 꾸준한 밑반찬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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