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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가 주택용소방시설인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한 덕분에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상황이 종료됐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관계자의 빠른 대처와 적절한 소방시설 사용으로 화재가 크게 번지지 않고 진화 될 수 있었다”라며 “주택용소방시설을 적재적소에 사용함으로써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재산피해를 경감할 수 있어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윤규진 기자 kor7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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